글로벌 출시 앞두고 세계관·전투 시스템 공개
몬스터 테이밍 등 핵심 콘텐츠 소개
넷마블 신작 ‘몬길 STAR DIVE’ 온라인 쇼케이스 예고. /넷마블 제공
넷마블이 신작 몬스터 테이밍 액션 RPG ‘몬길: STAR DIVE’의 온라인 쇼케이스를 내달 8일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쇼케이스는 4월 15일 글로벌 정식 출시를 앞두고 게임의 주요 콘텐츠를 공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게임 세계관 ‘벨라나’와 전투 시스템, 몬스터 테이밍 등 핵심 콘텐츠가 소개될 예정이다.
쇼케이스 영상은 ‘몬길: STAR DIVE’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되며 구체적인 시간과 세부 일정은 추후 안내된다.
넷마블은 4월 12일까지 파트너 크리에이터 사전 모집도 진행한다. 해당 프로그램은 ‘넷마블 파트너 크리에이터 플러스’의 일환으로 크리에이터 콘텐츠를 이용자가 서포터로 참여해 후원할 수 있는 구조다.
‘몬길: STAR DIVE’는 모바일 RPG ‘몬스터 길들이기’의 후속작으로 언리얼 엔진5 기반 그래픽과 3인 파티 실시간 태그 전투, 몬스터 포획·수집·합성 시스템 등을 특징으로 한다.
넷마블은 현재 글로벌 사전등록을 진행 중이며 브랜드 사이트에서 휴대폰 번호를 등록하면 캐릭터 ‘프란시스’를 지급한다.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 사전등록 참여 시 ‘약속의 나침반’ 10개 등 보상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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