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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P, WBC 슈퍼웰터급 챔피언십 생중계

임윤서 기자 ㅣ seoo@chosun.com
등록 2026.03.27 11:30

펀도라-서먼 타이틀 매치 등 4경기 진행
세계 정상급 복싱 경기 매월 중계 예정

SOOP이 WBC 슈퍼웰터급 챔피언십 생중계 포스터를 공개했다. /SOOP 제공

SOOP이 세계 정상급 복싱 대회를 생중계한다.


SOOP은 오는 29일 ‘WBC 슈퍼웰터급 챔피언십’을 생중계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대회에서는 메인이벤트를 포함해 총 4경기가 진행된다.


메인이벤트는 세바스찬 펀도라와 키스 서먼의 WBC 슈퍼웰터급 타이틀 매치다. 펀도라는 197cm 장신을 활용한 공격적인 인파이팅 스타일로 알려져 있으며, 서먼은 전 WBA 웰터급 챔피언 출신 베테랑이다.


두 선수의 대결은 당초 2025년 10월 예정됐으나 펀도라의 부상으로 연기된 바 있어 복싱 팬들의 관심이 높다.


이 밖에도 헤비급 구르겐 호바니시안과 세자르 나바로의 경기, 미들급 요엔리 에르난데스와 테럴 가우샤의 대결이 예정돼 있다. 요에니스 텔레스와 브라이언 멘도사가 맞붙는 WBA 세계 슈퍼웰터급 챔피언 경기도 열린다.


SOOP은 이번 중계를 시작으로 매월 세계 정상급 복싱 경기를 선보이며 격투기 콘텐츠를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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