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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P, 식목일 맞아 스트리머들과 나무심기 봉사활동

임윤서 기자 ㅣ seoo@chosun.com
등록 2026.04.06 12:11

과천 서울랜드 ‘로맨틱 가든’서 환경 보호 캠페인
스트리머 100명 참여…라이브 방송으로 유저와 소통

2026 SOOP 식목일 나무심기 봉사활동 단체사진. /SOOP 제공

SOOP이 식목일을 맞아 스트리머들과 함께 나무심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SOOP은 지난 5일 경기도 과천시 서울랜드 ‘로맨틱 가든’에서 스트리머들과 함께 나무심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6일 밝혔다.


SOOP은 2014년부터 매년 식목일을 기념해 스트리머들과 함께 나무심기와 환경 정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해 광교호수공원 플로깅, 올해 은계호수공원 환경 정화 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환경 보호 메시지를 유저들과 공유해 왔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장지수, 양팡, 이지상 등 약 100명의 스트리머가 참여해 백일홍 나무를 식재하며 도심 녹지 확대와 생태 환경 보전의 의미를 되새겼다.


참여 스트리머들은 10명씩 팀을 구성해 나무를 심는 과정을 라이브 스트리밍으로 중계하며 유저들과 소통했다. 이를 통해 식목일의 의미와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함께 공유했다.


나무심기 활동 이후 스트리머들은 서울랜드 주요 공간을 탐방하며 자연과 환경에 대한 메시지를 콘텐츠로 제작해 공유했다.


SOOP은 지난 2월 서울랜드와 콘텐츠 기반 활성화 및 공동 마케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으며, 앞으로 온·오프라인을 연계한 다양한 콘텐츠 협력을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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