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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어비스 ‘붉은사막’, 플레이스테이션 ‘3월 최고의 신작’

임윤서 기자 ㅣ seoo@chosun.com
등록 2026.04.09 17:14

이용자 투표 1위…Marathon·MLB The Show 26 제쳤다
출시 12일 만에 400만장 판매, 글로벌 흥행

펄어비스 ‘붉은사막’이 플레이스테이션 ‘3월의 최고의 신작 게임’으로 선정됐다. /펄어비스 제공

펄어비스의 액션 어드벤처 게임 ‘붉은사막’이 플레이스테이션 이용자 투표에서 ‘3월의 최고의 신작 게임’으로 선정됐다.


펄어비스는 9일 플레이스테이션이 진행한 ‘Players’ Choice Winner - March 2026’s Top New Game’ 투표에서 ‘붉은사막’이 가장 많은 표를 얻었다고 밝혔다.


플레이스테이션 블로그는 매월 출시된 신작 게임 가운데 주목할 작품을 대상으로 이용자 투표를 진행해 수상작을 발표한다. 이번 투표에서 ‘붉은사막’은 Marathon, MLB The Show 26, Scott Pilgrim EX 등을 제치고 1위에 올랐다.


‘붉은사막’은 신규 IP임에도 출시 첫날 200만장, 4일 만에 300만장, 출시 12일 만에 400만장의 판매량을 기록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성과를 내고 있다.


또 이용자 피드백을 반영한 빠른 패치 업데이트로 스팀 이용자 평가에서 ‘매우 긍정적(Very Positive)’ 등급을 유지하고 있다.


현재 ‘붉은사막’은 플레이스테이션5, 엑스박스 시리즈 X|S(Xbox Series X|S), 스팀(Steam), 애플 맥(Mac), 에픽게임즈 스토어(Epic Games Store), ROG Xbox Ally(Ally | Ally X) 등 다양한 플랫폼에서 플레이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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