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마스터·업데이트 기념 ‘하이델 피크닉’ 진행
53명 초청…콘텐츠 기반 팀 이벤트·굿즈 증정
11일 열린 펄어비스 ‘검은사막 모바일’ 모험가 초청 행사 현장 모습. /펄어비스 제공
펄어비스가 지난 11일 ‘검은사막 모바일’ 이용자 초청 행사 ‘하이델 피크닉 : 샤카투 PC방 편’을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게임 리마스터와 PC 클라이언트 업데이트를 기념해 마련된 자리로, 이용자와의 접점을 강화하기 위한 취지다. ‘하이델 피크닉’은 다양한 형식으로 이용자를 만나온 오프라인 프로그램이다.
사전 신청을 통해 선발된 53명의 이용자가 행사에 참여했으며, PC 클라이언트를 활용한 체험 기회를 통해 개선된 그래픽과 조작성을 경험했다.
현장에서는 게임 콘텐츠를 활용한 참여형 이벤트가 진행됐다. 물타오르는 모래성, 아즈낙 전장, 라밤의 시련 등 주요 콘텐츠를 기반으로 팀 대항 프로그램이 운영됐고, OX 퀴즈와 검은 사당 대결 등도 이어졌다.
이 밖에도 명함 교환과 럭키드로우, 굿즈 증정 등이 진행되며 현장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펄어비스는 ‘검은사막 모바일’이 서비스 8년 차에도 업데이트를 통해 플랫폼 확장과 이용자 경험 개선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게임 리마스터와 PC 클라이언트 업데이트를 기념해 마련된 자리로, 이용자와의 접점을 강화하기 위한 취지다. ‘하이델 피크닉’은 다양한 형식으로 이용자를 만나온 오프라인 프로그램이다.
사전 신청을 통해 선발된 53명의 이용자가 행사에 참여했으며, PC 클라이언트를 활용한 체험 기회를 통해 개선된 그래픽과 조작성을 경험했다.
현장에서는 게임 콘텐츠를 활용한 참여형 이벤트가 진행됐다. 물타오르는 모래성, 아즈낙 전장, 라밤의 시련 등 주요 콘텐츠를 기반으로 팀 대항 프로그램이 운영됐고, OX 퀴즈와 검은 사당 대결 등도 이어졌다.
이 밖에도 명함 교환과 럭키드로우, 굿즈 증정 등이 진행되며 현장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펄어비스는 ‘검은사막 모바일’이 서비스 8년 차에도 업데이트를 통해 플랫폼 확장과 이용자 경험 개선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Copyright ⓒ 디지틀조선일보 - 디지틀조선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