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 14일·모바일 21일 정식 출시
오픈월드 액션 RPG…크로스플랫폼 지원
넷마블의 신작 액션 어드벤처 RPG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 /넷마블 제공
넷마블이 신작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 출시 일정을 공개하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넷마블은 20일 온라인 쇼케이스를 통해 PC 선공개를 5월 14일, 모바일을 포함한 정식 출시를 5월 21일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작품은 HBO 드라마 ‘왕좌의 게임’ 시즌4를 배경으로 한 오픈월드 액션 RPG다. 원작 세계관을 바탕으로 웨스테로스를 구현했으며, 기사·용병·암살자 3개 클래스를 중심으로 사실적인 전투를 강조했다.
넷마블은 크로스 플랫폼으로 개발하면서도 PC 환경에 최적화된 조작과 UI를 구현하는 데 중점을 뒀다.
게임 내 수익모델은 월정액과 패스, 꾸미기 아이템 중심으로 구성됐다. 4인 협력 콘텐츠 ‘기억의 제단’, 2인 협력 ‘정예의 은신처’, 레이드형 ‘심연의 제단’ 등 다양한 콘텐츠도 함께 선보인다.
넷마블은 현재 사전등록을 진행 중이며, 참여 이용자에게는 코스튬과 아이템 등을 보상으로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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