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 교류전’으로 확대…6월 본선 진행
동일 조건 3대3 팀전…각성 무기 등 보상 제공
검은사막 ‘2026 월드 교류전’ 참가자 모집. /펄어비스 제공
펄어비스가 ‘검은사막’ 이용자 대회 ‘2026 월드 교류전’ 참가자 모집을 시작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기존 한·일 교류전을 아시아 전역으로 확대한 PvP 행사로, 한국과 일본을 비롯해 대만·홍콩·마카오·태국·동남아 이용자들이 참여한다.
경기는 ‘아르샤의 창’ 규칙을 기반으로 한 3대3 팀전으로 진행되며, 모든 참가자가 동일한 장비와 능력치를 적용받아 개인 실력 중심의 대결이 펼쳐진다.
참가를 위해서는 공격력과 방어력 합 820 이상 조건을 충족한 이용자 3~4인이 팀을 구성해야 하며, 신청은 5월 6일까지 게임 내 NPC를 통해 가능하다.
이후 5월 23일까지 월드 대표 선발전을 거쳐 상위 4개 팀이 본선에 진출하며, 본선 경기는 6월 13일부터 시작된다.
우승팀에는 각성 무기와 크론석 3만개, 특수 칭호, 다이아몬드 반지 등이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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