턴제 전략 게임…2년 얼리액세스 거쳐 완성도 강화
메인 퀘스트 3배 확대·신규 캐릭터 추가
웹젠이 인디게임 ‘메모리스: 포세이큰 바이 라이트’를 28일 글로벌 게임 플랫폼 스팀과 에픽게임즈 스토어에 정식 출시했다. /웹젠 제공
웹젠은 28일 인디게임 ‘메모리스: 포세이큰 바이 라이트’를 글로벌 게임 플랫폼 스팀과 에픽게임즈 스토어에 정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메모리스’는 국내 개발사 블랙앵커가 개발한 턴제 전략 RPG로, 웹젠이 퍼블리싱을 맡았다.
이 게임은 2023년 10월 얼리액세스로 공개된 이후 이용자 의견을 반영해 약 2년간 게임성을 보완해왔다.
정식 출시 버전에서는 메인 퀘스트 분량이 얼리액세스 대비 3배 이상 확대됐으며, 신규 캐릭터 4종이 추가됐다.
플레이어는 픽셀 그래픽 기반의 중세 세계관에서 원정대를 구성해 80여 개 지역을 탐험하며 전략적 전투를 수행하게 된다.
가격은 스팀 기준 해외 19.99달러, 국내 21000원으로 책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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