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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 모바일 출격

임윤서 기자 ㅣ seoo@chosun.com
등록 2026.05.21 11:17

HBO 공식 라이선스 기반 오픈월드 액션 RPG
스팀서 호평 이어 모바일 정식 출시…멀티 플랫폼 확대
코스튬·탈것·전설 유물 지급 이벤트도 진행

넷마블이 신작 액션 RPG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를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 정식 출시한다. /넷마블 제공

넷마블은 21일 오전 10시 신작 액션 RPG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를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 정식 출시하고 모바일 그랜드 론칭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14일 PC 플랫폼을 통해 먼저 출시된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는 스팀에서 이용자들로부터 긍정적인 평가를 받으며 안정적인 서비스를 이어가고 있다. 이번 모바일 출시를 통해 이용자들은 다양한 플랫폼에서 게임을 즐길 수 있게 됐다.


넷마블은 그랜드 론칭을 기념해 총 4종의 이벤트도 마련했다. 출석 이벤트 2종과 레벨·미션 달성 이벤트 2종을 통해 이용자들에게 희귀 등급 야인 코스튬, 고급 등급 엘크 탈것, 전설 유물 선택 상자 등 다양한 보상을 제공한다.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는 HBO 드라마 왕좌의 게임 시즌4를 배경으로 제작된 오픈월드 액션 RPG다. 넷마블은 워너브라더스 인터랙티브 엔터테인먼트 산하 HBO의 공식 라이선스를 기반으로 게임을 개발했으며, 원작 세계관과 캐릭터를 고품질 그래픽으로 구현해 몰입감을 높인 것이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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