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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신작 MMORPG…‘솔: 인챈트’ 6월 출격

임윤서 기자 ㅣ seoo@chosun.com
등록 2026.05.22 18:10

리니지M 개발진 참여·현빈 모델 발탁로 기대감 높여
사전등록 돌입…29일부터 닉네임 선점 시작

배우 현빈이 광고 모델로 나선 넷마블 신작 MMORPG ‘SOL: enchant(솔: 인챈트)’. /넷마블 제공

넷마블이 신작 MMORPG ‘솔: 인챈트’의 국내 출시 일정을 확정했다고 22일 밝혔다. 정식 서비스는 오는 6월 18일 오후 12시 시작된다.


‘솔: 인챈트’는 ‘신(神)’이라는 콘셉트를 앞세운 MMORPG로, ‘리니지M’ 주요 개발진이 참여한 신생 개발사 알트나인이 개발을 맡았다. 퍼블리싱은 넷마블이 담당한다.


넷마블은 현재 공식 브랜드 사이트와 앱 마켓을 통해 사전등록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 3월 5일부터 시작된 사전등록에 참여하면 ‘무한의 체력 회복제’ 등 다양한 인게임 아이템을 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캐릭터명 선점 일정도 공개됐다. 이용자들은 오는 5월 29일부터 서버 구분 없이 하나만 존재하는 캐릭터 닉네임을 선점할 수 있다.


넷마블은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배우 현빈이 광고 모델로 출연한 ‘신의 거부: 현빈 편’ 풀 버전 영상도 선보였다.


회사는 정식 출시 전까지 공식 사이트와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인게임 영상과 세부 콘텐츠 정보를 순차적으로 공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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