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미션·출석 이벤트 통해 다양한 보상 제공
신규 펫 '로아'·'타르노로스' 획득 가능한 스페셜 패스 운영
'스톤에이지 키우기'가 정식 출시 100일 기념 대축제 이벤트를 개최한다. /넷마블 제공
넷마블이 모바일 방치형 RPG '스톤에이지 키우기'의 정식 출시 100일을 맞아 다양한 보상을 제공하는 기념 이벤트를 마련했다.
넷마블은 10일 '스톤에이지 키우기'에서 출시 100일 기념 대축제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스톤에이지 키우기'는 글로벌 누적 이용자 2억명을 기록한 '스톤에이지' IP를 활용한 신작이다. 이용자는 6명의 조련사와 18종의 펫을 조합해 최대 24기 규모의 덱을 구성할 수 있으며, 직관적인 조작과 간편한 시스템을 바탕으로 누구나 부담 없이 플레이할 수 있다. 지난 3월 출시 이후 국내 애플 앱스토어 매출 순위 1위에 오르는 등 성과를 거뒀다.
이번 대축제 이벤트는 오는 7월 6일까지 진행된다. 이용자들은 14일간 이어지는 미션을 수행해 100일 기념 칭호와 SS 펫 픽업 뽑기권 200장, 블루젬 5만개 등을 획득할 수 있다.
출시 100일을 기념한 출석 이벤트도 함께 열린다. 이용자들은 14일 동안 게임에 접속하면 빛나는 축제 상자와 화려한 축제 상자 등 각종 아이템을 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선보이는 '100일 기념 스페셜 패스'에서는 신규 펫 로아와 타르노로스를 비롯해 블루젬 6000개, 일반 펫 뽑기권 60장 등 다양한 보상이 제공된다.
넷마블 관계자는 "지난 100일 동안 스톤에이지 키우기에 많은 관심과 사랑을 보내주신 이용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다채로운 이벤트와 보상을 준비한 만큼 즐겁게 참여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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