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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어비스 검은사막 ‘2026 월드 교류전’ 본선 대회 13일 개최

김종훈 기자 ㅣ fun@chosun.com
등록 2026.06.12 19:17

치열한 지역 예선 거쳐 본선 진출한 각 권역별 4개 팀 선정
6월13일(토) 한국 vs 일본 / 대만, 홍콩, 마카오 vs 태국, 동남아 대결
본선 대회 검은사막 공식 치지직 채널 통해 생중계, 드롭스 아이템 제공

펄어비스가 검은사막 ‘2026 월드 교류전’을 6월 13일(토) 개최한다.

‘2026 월드 교류전’은 2024년 3월 열린 한·일 교류전을 아시아 권역으로 확장한 PvP(Player VS Player, 이용자 간 대결) 대회다. 한국, 일본, 대만, 홍콩, 마카오, 태국, 동남아 지역 모험가들이 참가해 권역 간 실력을 겨루는 친선 경기로 열린다.

5월 23일부터 진행한 월드 대표 선발전을 통해 각 권역별로 본선 진출 4개 팀이 가려졌다. 본선 대회는 6월 13일 오후 2시부터 시작한다.

검은사막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진출팀 응원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모험가는 6월 13일 대회 시작 전까지 응원하는 팀 1개를 선택해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우승, 준우승 등 예측 성공 여부에 따라 크론석을 보상으로 지급한다.

‘2026 월드 교류전’은 검은사막 공식 치지직 채널에서 생중계한다. 생방송을 시청하는 모험가에게 ▲크론석 200개 ▲플로린 비법서 ▲아이템 획득 증가 주문서 등 드롭스 보상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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