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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억개의 빛' 모아라…검은사막 4주년 '사막의 빛' 이벤트

임윤서 기자 ㅣ seoo@chosun.com
등록 2026.06.17 16:08

글로벌 직접 서비스 4주년 맞아 공동 미션 진행
달성률에 따라 특별 쿠폰 순차 공개
최종 달성 시 크론석 1만개 등 대규모 보상 지급

펄어비스가 검은사막 글로벌 직접 서비스 4주년을 맞아 ‘함께 밝히는 사막의 빛’ 이벤트를 진행한다. /펄어비스 제공

펄어비스가 검은사막 글로벌 직접 서비스 4주년을 기념해 전 세계 이용자들이 함께 참여하는 특별 이벤트를 마련했다.


펄어비스는 17일 '함께 밝히는 사막의 빛' 이벤트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오는 23일 검은사막 글로벌 직접 서비스 4주년을 맞아 전 세계 모험가들이 공동으로 목표를 달성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모험가들은 7월 7일까지 게임 접속 시간에 따라 지급되는 이벤트 아이템 '사막의 빛'을 수집해 벨리아 마을의 고대 장치에 사용하면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이벤트의 핵심은 전 세계 이용자들이 모은 '사막의 빛'의 누적 수량이다. 목표 수량은 총 10억 개로 설정됐으며, 달성률이 25%, 50%, 75%에 도달할 때마다 특별 쿠폰이 공개된다.


최종 목표인 100%를 달성하면 이용자 전원에게 7월 22일까지 적용되는 특별 버프와 함께 크론석 1만개, 그믐달 축복 패키지(7일), 영구 칭호 'We Are The World' 등이 지급된다.


이와 함께 이벤트 참여 과정에서 획득한 증표는 다양한 아이템으로 교환할 수 있다.


증표를 활용해 크론석 4000개 꾸러미와 발크스의 조언(+250), 운명의 선택 상자, 빛나는 추억의 무기·의상 상자, 마패 : 황실 보마 등 다양한 보상을 받을 수 있다.


펄어비스는 이번 이벤트를 통해 전 세계 이용자들이 함께 목표를 달성하며 검은사막 직접 서비스 4주년의 의미를 나눌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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