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렌·페른·힘멜 등 인기 캐릭터 5종 등장
티저 영상 공개하며 글로벌 이용자 기대감 고조
'서머너즈 워'×'장송의 프리렌' 컬래버레이션 예고 이미지. /컴투스 제공
컴투스가 대표 모바일 RPG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와 인기 애니메이션 '장송의 프리렌'의 만남을 예고하며 글로벌 이용자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컴투스는 22일 '서머너즈 워'와 '장송의 프리렌' 컬래버레이션을 오는 30일 진행한다고 밝히고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장송의 프리렌'은 마왕 토벌 이후의 세계를 배경으로, 천년 넘게 살아온 엘프 마법사 프리렌이 새로운 동료들과 함께 떠나는 여정을 담은 작품이다. 원작 만화는 누적 발행 부수 3500만 부를 넘겼으며, 애니메이션 역시 큰 인기를 얻어 2027년 10월 제3기 방영이 예정돼 있다.
컴투스는 컬래버레이션을 앞두고 별도 미니사이트를 개설해 주요 정보를 공개했다. 사이트에서는 프리렌과 페른, 슈타르크, 위벨, 힘멜 등 총 5종의 협업 캐릭터를 확인할 수 있으며, 각 캐릭터의 스킬을 미리 살펴볼 수 있는 영상도 제공된다.
이와 함께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는 기대평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용자들은 29일까지 티저 영상을 시청한 뒤 댓글로 기대평을 남기면 참여할 수 있다.
참여자 전원에게는 게임 아이템이 지급되며, 추첨을 통해 추가 보상과 한정판 '서머너즈 워 체스 세트'도 제공될 예정이다.
컴투스는 이번 협업을 통해 글로벌 팬덤을 보유한 두 IP의 시너지를 극대화하고 이용자들에게 새로운 재미를 선사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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