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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쎄라피 프라임, 개인 맞춤형 초음파 리프팅… 美 식품의약국 승인 받아

전선하 기자 ㅣ seonha0112@chosun.com
등록 2026.06.30 13:18

/멀츠 에스테틱스 코리아 제공

메디컬 에스테틱 시장에서는 개인마다 다른 피부 구조를 확인하고 그에 맞춰 시술하는 정밀 리프팅 수요가 커지고 있다. 울쎄라피 프라임은 이러한 흐름에 맞춰 안전성과 맞춤성을 강조한 초음파 리프팅 의료기기로 주목받고 있다.

미국 식품의약국 승인을 받은 이 장비는 전 세계 400만 건 이상의 시술 데이터를 기반으로 하며, 실시간 영상 장치인 딥씨 기술을 통해 피부 속 구조와 두께를 확인하면서 에너지를 전달할 수 있다.

시술자는 피부층을 보고, 부위별 계획을 세운 뒤 목표 깊이에 에너지를 적용하는 방식으로 정교한 시술을 진행한다.

1.5mm, 3.5mm, 4.5mm 트랜스듀서(변환기)로 진피와 근막층을 복합적으로 고려할 수 있는 점도 장점이다. NFC 정품 인증 시스템까지 더해 소비자가 기기와 소모품의 정품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해 정품 확인 과정을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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