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첫 비공개 테스트…이용자 피드백 반영해 완성도 높인다
코믹마켓·도쿄게임쇼 출격…글로벌 이용자 공략 본격화
엔씨가 '아스트라에 오라티오'의 첫 비공개 테스트(CBT) 참가자를 오는 8월 모집한다. /엔씨 제공
엔씨가 신작 서브컬처 RPG '아스트라에 오라티오'의 첫 비공개 테스트(CBT)를 앞두고 이용자 모집에 나선다.
엔씨는 20일 '아스트라에 오라티오'의 첫 CBT를 오는 8월 진행하기 위해 참가자 모집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용자들이 출시 전 게임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첫 테스트로, 세부 일정과 참여 방법은 추후 공개된다.
'아스트라에 오라티오'는 마법이 존재하는 판타지 세계를 배경으로 한 신전기 서브컬처 RPG다. 지난 4월 게임명과 브랜드 아이덴티티(BI)를 처음 공개한 이후 주요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소개해 왔다.
엔씨는 8월 코믹마켓과 9월 도쿄게임쇼에도 참가해 게임을 선보일 예정이다. 회사는 다양한 오프라인 행사와 CBT를 통해 이용자 의견을 적극 수렴하고 이를 개발에 반영해 게임 완성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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