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별엔터테인먼트X벡터컴, 한·일 합작영화 제작…"2026년 하반기 크랭크인 목표"

'오세이사' 추영우, 평범함에 도전하기 [인터뷰]
추영우는 이미 '중증외상센터', '견우와 선녀', '광장' 등의 작품을 통해 대중에게 그만의 연기로 각인됐다. 다양한 장르 속 각기 다른 이유로 개성 강..
이상근X윤가은 감독, '제22회 미쟝센단편영화제' 공동 집행위원장 위촉
이상근, 윤가은 감독이 '제22회 미쟝센단편영화제' 공동 집행위원장으로 위촉됐다.2일 미쟝센단편영화제 측은 "제22회 미쟝센단편영화제가 6월 18일(목)..
바라볼수록 마음에 담기는 '문가영' 식 멜로 [인터뷰]
문가영이 데뷔한 건 지난 2006년 영화 '스승의 은혜'였다. 당시 문가영은 10살이었다. 하지만 대중의 기억 속 '문가영'은 강림한 여신이고, 땅에 발..
K드라마 글로벌 히트 속 망한 대작도…희비 엇갈린 안방극장 [2025 드라마결산]
2025년 한 해도 다양한 드라마가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새로운 라이징 스타가 탄생하기도 하며 K드라마의 글로벌 흥행을 이어갔다. 하지만 업계 ..
군백기 마친 엑소·방탄소년단→1년 만에 막내린 '뉴진스의 난' [2025 가요결산]
많은 이들이 돌아온, 올해의 가요계다. 3세대를 이끌었던 엑소와 방탄소년단이 모두 군백기를 마치고 내년 활동에 시동을 걸었으며, '전속계약 해지'를 주장..
전도연, "결핍은 나를 지탱하는 힘…한계 느끼고 싶지 않아" [인터뷰]
"저에게 결핍은 저를 지탱해 주는 힘이 아닌가 싶어요. 결핍을 채우기 위해 스스로 노력하게 되고요. 예전에는 결핍을 극복해야지라고 생각했던 때가 있었지만..
지금은 김고은의 시간…'자백의 대가'로 재입증한 볼 맛 나는 연기력 [인터뷰]
올 하반기 가장 활약한 배우를 꼽자면 김고은을 빼놓을 수 없다. 넷플릭스 시리즈 '은중과 상연'으로 흥행을 이끈 지 3개월 만에 '자백의 대가'에선 완전..
'조각도시'에서 찾은 도경수의 새 얼굴 [인터뷰]
도경수에게 이런 얼굴도 있었나 싶다. '조각도시'를 통해 생애 첫 악역에 나선 그는 말간 얼굴과 호기심으로 번뜩이는 눈빛으로 순수 악에 가까운 캐릭터를 ..
구교환의 말들로 '가까워지기' [인터뷰]
구교환의 밈(Meme, 인터넷에서 급속도로 확산된 트렌드) 중에는 '구교환과 가까워지기, 멀어지기' 이미지가 있다. 구교환이 보편적으로(?) 멋있게 나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