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목지', 붐 일으키며 손익분기점 달성…쇼박스 측 "K-호러 매력 느껴주셔서 감사"

"더 솔직하고 맵게"…3년 만에 돌아온 '하트시그널5', 차별점은 '세대교체' [종합]
'하트시그널'이 3년 만에 다섯 번째 시즌으로 돌아온다. 이번 시즌은 이전보다 훨씬 솔직하고 감정 표현에 거침없는 '새로운 세대'의 등장을 예고하며, 시..
[종합] '재계약 후 첫 컴백'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새롭게 시작하는 마음"으로
"이제껏 해왔던 서사가 마무리되고 새롭게 시작하는 느낌이라, 고민을 많이 했는데 결과가 잘 나온 것 같다. 우리의 목표라고 하면, 저는 이 팀이 가진 힘..
'살목지'의 중심에서 멜로를 외치다…홀린다, 이종원 [인터뷰]
"기태는 수인이의 전 남자 친구이지만, 이 친구를 향한 마음만으로도 어떤 행동이든 직진할 수 있는 사람이기를 바랐어요. '어떻게 해야지' 생각하기보다 앞..
360도 아미에 둘러싸인 지금…방탄소년단, 'BTS 2.0' 선언 [공연뷰]
그룹 방탄소년단이 새로운 챕터 ‘BTS 2.0’을 증명했다.방탄소년단은 4월 11일 고양시 일산서구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BTS WORLD TOU..
'왕과 사는 남자', '극한직업' 제쳤다…역대 박스오피스 2위 등극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역대 박스오피스 2위에 올랐다.영화진흥위원회 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개봉 67일째인 오늘(11일..
김혜윤, 판타지 로코→'살목지'에도 발 굳건히 "호러퀸,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인터뷰]
"와주신 지인분들이 '너무 무서워 눈을 감았는데, 소리도 너무 무섭더라'라고 해주셨다. 최대한 '나라면 어떨까?' 상상을 많이 하며 연기한 것 같습니다...
우리는 무엇을 보고도 외면해 왔는가…전쟁 중 들려온 '힌드의 목소리' [리뷰]
전쟁이라는 거대한 배경 속 한 소녀의 구조 요청에서 출발한 영화 ‘힌드의 목소리’는 익숙한 전쟁 서사와는 다른 결로 깊은 울림을 남긴다.‘힌드의 목소리’..
"사람은 다 그럴 수 있다"…주지훈이 그린 욕망의 얼굴 '클라이맥스'[인터뷰]
"처음 대본을 받고 '그럴 수 있다'라는 것을 생각했어요. 이렇게 욕망을 드러내는 사람을 만나고 싶지는 않지만 분명 존재할 수도 있다. 그래서 속이 시원..
[종합] "지금이어야 했다"…20년 만 이유 있는 만남, 메릴 스트립X앤 해서웨이의 '악마는 프라다2'
"2편을 찍으면서 '왜 더 일찍 하지 않았을까'라고 생각한 적은 없다. 이 스크립트, 시나리오는 지금 이 시기여야 했다. 20년이 필요했다. 그래야지 저..